야구가 너무 재밌어요~ 봄을 기다리는 미녀들

한스타미디어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7 1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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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도 녹이는 SBO 여자 야구 훈련 열기
▲'커브 그립은 이렇게' SBO 여자 야구단 선수들이 이경필 코치로 부터 공잡는 방법을 듣고 있다.

 

▲'벌 받는게 아닙니다' 개그우먼 박진주가 앉은 채로 송구 연습을 하고 있다. 

 

▲'타격폼 괜찮아요?' 미스 인터콘티넨탈 출신 겸 모델인 서진영이 티베팅을 하고 있다. 3번째 훈련에 참가한 서진영은 개인레슨을 받고 있을 정도로 야구에 푹 빠져있다. 

 

▲'홈런을 칠거야~' 아나운서 김은비가 홈런을 칠듯 타격준비를 하고 있다.

 

'여자 이정후? ㅎㅎ' 미인대회 출신 모델인 이정연이 타격 자세를 취하고 있다. 선수단 중 유일한 왼손타자이다.  

 

▲'부서버릴거야 ㅋㅋ'  트롯트 가수 리미혜가 티베팅을 하면서 매의 눈으로 공을 노려보고 있다. 

 

▲'야구가 너무 재밌어요' SBO 여자야구단 선수들이 훈련을 마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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