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스포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노려

한스타미디어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4 12: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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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7석 주경기장 공개

한국 e스포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노려

 

2022년 9월10일 개막될 예정인 제19회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사용될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감도가 공식 발표됐다.

 

항저우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HAGOC)가 홈페이지에 23일 공식 게재한 바에 따르면 위치는 항저우 샤오청구이며 전체 넓이는 8만 평방미터, 관중 수용 규모는 4,087석이다.[사진 참조]

 

e스포츠는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시범 경기로 치러졌으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처음으로 정식 종목이 됐다. 브레이크 댄스와 함께 정식 종목으로 선을 보인다.

 

 

e스포츠와 브레이크 댄스 모두 한국이 강대국이어서 금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다. 아시안게임 e스포츠에 어떤 부문이 정식 게임으로 치러질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리그 오브 레전드(LOL) 스타크래프트 등의 타이틀이 후보인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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