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밤 10시, MBC스포츠+는 연예인 컬링 타임

서기찬 / 기사승인 : 2016-02-07 07: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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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 녹화 중계
제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에 우승한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선수들, 야.한 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지세희, 효아, 이정재코치, 별하, 정재연, 정혜원)이 5일 춘천의암빙상장에서 열린 2016 동계생활체육대전 컬링(여자일반)부문에 참가, 동메달을 땄다.(한스타DB)
제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에서 준우승한 컬링 좀 아나 팀이 5일 2016동계생활체육대전 컬링부문에 참가해 4위를 기록했다. 왼쪽부터 구새봄, 정순주, 배지현, 박지영 아나운서. 연예인 컬링대회 참가했던 김선신 아나운서는 이날 불참.(한스타DB)

[서기찬 기자] 2월 주말 밤 10시는 '연예인 컬링 타임'!


지난 1월24일 동두천 국제컬링장에서 열린 제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 방송 편성이 확정됐다. 1월31일(일) 밤 10시에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첫 방송이 전파를 탔고 2월6일(토) 밤 10시에 재방송 됐다. 앞으로 2월 한 달 동안 매주 일요일 밤 10시에는 본방송을, 그 다음주 토요일 밤 10시에는 재방송을 하게 된다.


한스타미디어가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 MBC스포츠플러스가 공동주최한 제 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는 연예인, 방송인 4 팀이 참가했다. 참가한 4팀은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들인 '컬링 좀 아나'팀(배지현, 정순주, 박지영, 김선신), 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선수인 '야.한' 팀(정재연, 지세희, 정혜원, 별하, 효아), 피트니스, 머슬매니아 선수들로 구성된 'G-Body' 팀(이현민, 김정화, 박현주, 김주미, 홍주연), 걸그룹 배드키즈(모니카, 케이미, 루아, 하늘)와 배우 정정아가 짝을 이룬 '나쁜 언니들' 팀 등이다.


제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는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열린 연예인 컬링대회로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컬링 대중화를 위한 작은 발걸음이었다. 대회는 또 연예인 컬링대표 선발을 겸해 열렸으며 우승, 준우승한 '야.한' '컬링 좀 아나' 팀은 6일 끝난 2016 동계생활체육대전 여성 일반부에 출전하기도 했다. 야. 한팀은 3위, 컬링 좀 아나 팀은 4위를 차지했다.


한편 제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윈터뉴스코리아가 공동후원하고 동아오츠카, 자이크로, 티나프리, 플렉스파워, 의정부 척병원이 공동으로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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