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컬링경기연맹-한스타미디어 업무협약식

서기찬 / 기사승인 : 2016-10-23 14: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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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북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한중일 연예인 컬링대회' 창설 합의
대한컬링경기연맹 장문익 회장(오른쪽)과 박정철 (주)한스타미디어 대표가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평창-북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서기찬 기자)
대한컬링경기연맹 장문익 회장(맨오른쪽)과 박정철 (주)한스타미디어 대표(맨왼쪽)가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평창-북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한스타 연예인 컬링단 예비멤버인 머슬퀸 김정화, 배우 정재연, 방송인 정정아(왼쪽에서 두번째부터)도 참석했다. (서기찬 기자)

[한스타=서기찬 기자] 대한컬링경기연맹(회장: 장문익)과 한스타미디어(대표: 박정철)는 22일 서울 대한컬링경기연맹 사무실에서 ‘평창, 북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대한컬링경기연맹과 한스타미디어는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한-중-일 연예인 컬링대회’를 창설해 아시아 컬링 대중화와 홍보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컬링경기연맹과 한스타미디어는 서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평창, 북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해 앞으로 창단 될 한스타 연예인 컬링단을 컬링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국내 컬링 보급화에도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한스타미디어는 지난 2월 동두천 국제컬링장에서 제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연예인 여자 컬링 4개 팀이 참가한 1회 대회에서 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팀(정재연, 정혜원, 지세희, 김보배, 효아)이 우승을, 배우 정혜원이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대한컬링경기연맹은내년에 열릴 제2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를 후원하기로 했다. 22일 업무협약식에는 한스타 연예인 컬링단 멤버로 예정된 배우 정재연과 방송인 정정아, 피트니스 모델 김정화가 참석했다.
한편 업무협약식에 앞서 장문익 제8대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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