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루미, 연예인농구 올스타전 축하 공연

서기찬 / 기사승인 : 2016-03-22 11: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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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한 새내기 4인조 걸그룹 블루미(왼쪽부터 서연, 연지, 건영, 지윤)가 2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한케이와 함께하는' 제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농구 올스타전 축하 무대에 선다. (ds엔터테인먼트)
새내기 걸그룹 블루미(왼쪽부터 지윤, 건영, 연지, 서연)가 2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한케이와 함께하는' 제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농구 올스타전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 앞에 선다.(ds엔터테인먼트)

[한스타=서기찬 기자] 새내기 4인조 걸그룹 블루미(Bloomy, 건영, 서연, 연지, 지윤)가 고양체육관에서 팬들에게 인사한다.
올해 싱글앨범 '블루밍 데이(Blooming Day)'로 데뷔한 블루미가 26일 열리는 '한케이와 함께하는' 제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 올스타전 축하공연을 갖는다.


'한케이와 함께하는' 제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 올스타전은 오후 2시 '3점슛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3시부터 연세대 신화의 주인공 우지원, 김훈, 김택훈, 박광제 등이 '이글스'란 팀으로 연예인 올스타와 한 판 농구대결을 벌인다. 연세대 출신의 가수 박지영은 연세대 이글스 팀에서 뛸 예정. 이어 오후 5시에는 연예인 농구대잔치에 참가한 A조 팀(진혼, 코드원, 마음이, 더 홀)이 고양 팀으로, B조 팀(예체능, 훕스타즈, 레인보우 스타즈, 아띠, 신영이앤씨)은 한스타 팀으로 나눠 연예인 올스타전 메인 경기를 한다.


블루미는 '꽃이 만발하고 젊음과 아름다움, 활력이 가득한'이란 뜻으로 대중들에게 언제나 꽃처럼 환하고 활력이 넘치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바람이 담겨있다. 끼와 개성으로 무장한 블루미는 체계적인 트레이닝 기간 3년과 모집기간 2년이라는 오랜 준비기간과 각계 분야의 전문가들이 노력과 열정으로 4명의 소녀들이 대중들의 마음을 훔칠 준비로 똘똘 뭉쳐있다.
4명 모두 한국연예사관학교에 재학중인 블루미 멤버로는 건영(리드보컬), 연지(서브보컬), 지윤(서브보컬), 서연(래퍼)이다.


한편 '한케이와 함께하는' 제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 올스타전은 한스타미디어가 주최하며 한스타미디어와 MBC스포츠플러스가 공동 주관한다. 또 고양시와 KBL(프로농구연맹), 경기도 치어리딩연합회, 한케이와 플렉스파워가 공동후원하고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중계한다. 그리고 하늘병원(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이 공식 지정병원으로 대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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