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소림사 니엘, "허약돌은 잊어라···내가 바로 소림사 '봉돌이'다"

온라인 뉴스팀 / 기사승인 : 2014-01-30 23: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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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주먹쥐고 소림사' 캡처 사진= SBS '주먹쥐고 소림사' 캡처


틴탑 니엘이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봉술 실력을 공개했다.

틴탑의 니엘은 30일 방송된 SBS 설특집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하여 소림무술의 기초인 소림봉술을 배우는 모습을 통해서 ‘칼무술’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니엘은 호랑이 사부를 만나 그냥 다루기에도 어려운 봉을 들고 자유자재로 봉을 다루는 봉술을 혹독하게 배우며 일명 ‘봉돌이’로 활약했다.

니엘은 “동작을 하다가 조금이라도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하라고 하셨다”며 인터뷰에서 봉술의 어려움을 밝히기도 했다.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니엘은 최종 무술 평가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화려한 봉술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니엘은 “아이돌 허약돌 1위에 뽑혔는데, 실제로는 상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주먹쥐고 소림사’는 허난성 덩펑시 쑹산에 있는 무술의 본관 소림사(少林寺)에서 예능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촬영을 허가받아 촬영이 이뤄졌다.

김병만, 장우혁, 장미여관 육중완, 제국의 아이들 동준, 틴탑 니엘 등이 소림사에 입문해 절대 내공의 고수들에게 취권, 당랑권, 소림5권 등 전설의 무술을 전수받고 오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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