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타= 이영희 기자] 배우 고경표가 비연예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6일 마이데일리에 고경표의 열애설 관련 "확인불가"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뉴스1은 고경표가 현재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3년째 교제를 이어오고 있으며, 평소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에도 한 유명 가수 콘서트를 함께 관람했으며, 고경표는 연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으로 다정한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고경표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10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2'로 데뷔했다. 이후 OCN '신의 퀴즈' 시리즈와 tvN '감자별 2013QR3'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tvN '응답하라 1988', SBS '질투의 화신'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고경표는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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