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블록버스터 '쓰리 데이즈 투 킬'이 4월 3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 영화는 전직 최고의 비밀 요원이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가족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프랑스 출신 유명 감독 뤽 베송이 제작과 각본에 참여하고 '터미네이터4' '미녀 삼총사'를 연출한 맥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액션 스타 케빈 코스트너와 조니 뎁의 약혼자이자 할리우드의 섹시 스타 엠버 허드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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