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3~4명 눈에 띄네, 사회인 야구 톱 클래스야"
[말말말] 한은회 이광권 감독
(연예인 올스타와 경기를 가진 한은회 이광권 감독. 경기 후연예인 선수 중 누가 잘한 것 같냐는 질문에 3~4명이 잘하더라고 대답했다. 이름은 잘 모르겠다며 선발투수와 구원투수, 그리고 2루수와3루수라고 꼽았다. 이날 선발투수는 이기스 김용덕. 구원투수는 천하무적 백승재. 2루수는이기스 이주석. 3루수는 스마일 김장렬이 선발 출전했다. 이어 이광권 감독은 "저 정도하면 사회인야구에선 톱 클래스야"라며 칭찬을 아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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